
대화로그 주도 개발(CDD)이란?
CDD(Conversion-Driven Development)는,
원하는 AI로 자유롭게 브레인스토밍한 결과를,
해석가능한 형태(handoff.yml)로 정리하고,
구현 페이즈로 문맥쨰 넘기는 개발스타일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어떤 AI로 생각할지”와 “어떤 AI로 구현할지”가 분리되어도 괜찮다는 것이다.
전체 그림
CDD에서 AI를 활용한 개발을 3개의 Lane(레인, 역할)으로 나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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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Lane: 브레인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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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 Lane: 대화를 구조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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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Lane: 코드 작성
CDD의 최조 절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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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AI로 브레인스토밍을 한다 (Idea 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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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lane 프롬프트를 실행해 handoff.yml을 만든다 (Context 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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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x @gaebalai/cdd로 커맨드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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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d:verify로 handoff.yml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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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에 맞게 구현 방식을 선택해 구현한다. (Code Lane)
GitHub리포지토리: https://github.com/gaebalai/c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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